자율적인 근무 환경

롯데멤버스는 롯데그룹 최초로 유연 근무제를 운영해
자유로운 출퇴근 시간 및 직장과 가정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15년 3월말부터 시행된 유연 근무제는
8시부터 10시까지 자율 출근이 가능하고, 일일 7~9시간을 선택해
탄력적으로 근무 시간을 정할 수 있습니다.(단, 주 40시간 준수)
유연 근무제에 대한 내부 직원 만족도 조사에서
93%이상이 만족하고 있으며, 자율적 근무 시간 편성에 대해
87% 이상이 긍정적인 답변을 받을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같은 자율적인 근무환경은 여성인재의 육아부담 경감은 물론
효율적인 시간 활용으로 자기계발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으며
밝고 창의적인 기업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개방적인 사무 공간

롯데멤버스는 벤젠 구조의 개방적인 사무 공간을 구현하여
팀원간 경계를 허물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애미, 뉴욕, 시드니, 파리 등
글로벌 도시를 모티브로 한 카페형 회의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 공유는 물론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롯데멤버스의 경영철학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공간입니다.

스마트 오피스 환경

페이퍼리스 오피스를 지향하는 롯데멤버스는
회의실에 대형 모니터, 블루투스 키보드, VR 등을 설치해 스마트 오피스 환경을 구축하고,
모래시계, 타이머 등을 비치해 짧은 시간내에 회의에 집중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형성하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웃으며 일하는 기업

롯데멤버스는 임직원이 항상 웃으며 일할 수 있도록 L.PARTY, 엣지데이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여
매달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원간 소통을 증진시키고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업무시간의 20%를 창의적인 활동에 사용하는 L.Time을 운영하여 즐거운 기업 분위기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